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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19 05:56
2016년 선교기금 조성 및 이웃돕기 김장축제 행사
 글쓴이 : 예수사랑
조회 : 13,276  
선교기금 조성 및 이웃돕기 김장축제 행사는 2011년부터 시작되었으며 2016년 금년까지 6회째 진행되었습니다.

이 행사가 시작된 배경과 방향을 말씀드리자면 2010년부터 제2남선교가 출발해서 (처음 초창기는 인원은 지금처럼 많지 않았지만) 오전 예배가 끝나면 교회 3층에서 차 한잔을 나누면서 매주 모임을 갖고 한달에 한번 월례회를 통하여 예배를 드리고 매주 교제에 시간을 가지면서 윤보근 장로님을 중심으로 제2남선교 여러 회원들이 누구의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뭔가 좀 더 보람 있고 뜻 깊은 일!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로서 한발짝 진전된 신앙생활을 할 수 없을까? 그것이 선교기금 그것도 해외선교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탄생되었습니다.

먹을 수 있는 김장이 되기까지는 배추를 절이고 마늘, 고추를 구입하고 그것을 다듬어서 양념을 만들고 젓갈과 생강, 무를 비롯해 여러 가지를 섞어 김장속을 만들고 이 과정이 힘들기는 하지만 그것을 마무리 했을 때 뭔가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이! 주님께서 이루시며 주안에서 하나되게 함을 주님께 영광올립니다.

2016. 11. 12. 그 시간 광릉내 교회광장에서 담임 목사님과 많은 교인들이 참석하에 제6회 선교기금 조성 및 이웃돕기 김장축제행사를 치르게 하니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라는 예배를 드리고!

이 김장축제 행사를 통하여 선교기금 조성과 주님사랑을 실천하는 독거노인 이웃돕기 행사도 행사지만 이 과정을 통해 흩어진 성도들의 마음을 단합하고 이 행사를 통해 권사님들은 집사님들을, 장로님들은 집사님들을 더 깊은 교제에 시간되게 하여 주시고, 몸으로 부대끼는 이 행사를 통하여 영의 양식이 쌓이는 시간되게 한발 더 나아가 상대방에 약점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교제의 시간됨을 주님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을 통해 교회 본당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듣은 예배가 가슴속에 머무르는 감동이라면! 이 봉사 활동을 통해 참석함은 마음속에 숨어 있는 감동까지도 가슴을 박차고 나와 주님 사랑을 이 믿음의 사랑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감당하리라 믿습니다.

행사 예배를 드리는 11월 12일, 그 시간 그 자리에 주님의 임재하심을 믿으며 김장축제 행사장에 성령님이 함께 하시어 광릉내 교인이 변하고 광릉내 교회가 변해서 이웃돕기 김장행사를 통해서 주님의 사랑에 물결이 파도처럼 밀려들어서 온유한 주님의 사랑이 대한민국을 뒤덮이는 기적의 시간되게 하여 주옵소서.

금요일, 토요일 행사장에 (김장준비는 일주일 내내 작업이 진행됐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행사장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만은 이 행사장에 참석하여 함께 하고 있음을 주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믿습니다. 믿습니다.

이웃돕기 김장축제 행사가 주님 사랑을 닮아가는 겸손한 베풂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교만한 베풂이 아닌 겸손한 베풂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금요일, 토요일 행사에 참석하신 많은 광릉내 교인들에게 담임목사님께서 일당을 드린다는 약속을 한 일이 없음에도 일당을 받는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이곳저곳에서 일하시는 모습을 주님 기뻐하시며 하늘나라에서 내려다 보실줄 믿습니다.

몇날, 몇일을 참석동참하시어 수고하는 손길, 손길들을 주님 기억하여 주옵시고 복내려 주옵소서!

많은 교인들이 이 행사에 동참하시어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셨지만 특히 각 분야마다 책임을 맡아 움직이신 이웃돕기 김장행사 명단을 제출받아 구역별로 선별하신 구제부 부장님이신 이종숙 권사님,

인력의 컨트롤 타워가 돼서 적재적소의 인력을 배치한 김선자 권사님,

정말 복잡한 일중에 하나인 김장주문을 받아 구역을 정리하고 경리문제까지 총괄하느라 애쓰신 고복덕 권사님,

고추, 마늘구입에서부터 다듬기까지 맡아주신 이한리 권사님,

김장축제 행사에 수고하시는 성도들을 위하여 식사를 담당한 김부길 권사님,

김장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맛이 좋아야 합니다. 양념의 데이터가 기억 입력되어진 맛의 마술사 박은미 권사님,

절임배추 창고설치(재료=파이프 등등) 담당 지방에 사업장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기꺼이 동참하신 강태주 집사님

해마다 김장행사에 절임 플라스틱 통을 제공하신 송영주 집사님,

나눔행사에 쓸 50포를 찬조하신 정용탁 장로님,

김장비니루, 운반수례, 장갑 등등 김장용품 물품을 박윤 집사님이 찬조해 주시고,

이 행사를 6회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오기까지는 이 행사를 처음 기획하고 4회까지 책임 맡으신 윤보근 장로님,

마치 오케스트라 악단이 각기 다른 악기임에도 하나의 악기처럼 화음을 만들어내듯 각 분야분야마다 수고하고 참석하신 교인들의 합한 힘이 맛있는 김장으로 탄생되었음을 믿습니다.

최근에 대한민국을 덮어버린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대한민국의 자존감과 국민 개개인의 자존심이 소리없이 무너져내리고 지상최대에 위기를 맡고 있습니다.

이 위기 앞에 하나님아버지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듯이 대한민국을 사랑해 주셔서 하나님아버지께서 역사하셔서 이 위기에 변해서 위기의 순간이 기회의 순간으로 변해서 대한민국호가 앞으로 전진할 줄로 믿습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선교기금 조성 및 이웃돕기 김장축제 행사의 주님이 처음부터 참석해 주시었고, 마치는 순간까지 함께 해 주셨기 때문에 많은 인원이 몇날 며칠을 움직임에도 안전사고 한건 없이 마무리할 수 있는 기적은 주님이 간섭하시고 함께 하심의 결과로 가능함을 주님의 이름으로 믿습니다. 믿나이다.

특히 11월 12일 김상용 목사님과 교인들이 참석하여 예배를 드리는 가슴 뿌듯한 시간은 영원히 잊지 못할 감동이였는데 이는 저희 믿음을 한단계 더 성숙하게 믿음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영광하나님께 올립니다!

김장축제 행사 팀장 한 상 학 집사